달의 영휴는 사토 쇼고의 장편소설로 제157회 나오키상 수상작이 발표된 이후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문학 분야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다음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전하는 인생의 의미를 담은 도서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10명)를 오는 21일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서른여덟 살의 나이에 전이성 유방암을 선고받은 한 작가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1기부터 4기에 이르기까지 가족과 지인 등 주변 사람들과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책에 담아냈다.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85번째 단행본인 ‘그대 눈동자에 건배’(1월 23일, 10명)도 준비되어 있다. 그대 눈동자에 건배는 아기자기한 사계절의 풍물과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소재가 돋보이는 소설집으로, 하나하나 각자의 색을 갖고있는 단편으로 이뤄져 있다.
이 밖에도,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을 찾는 첫걸음의 지침서 도서 ‘말 그릇’(1월 22일)도 응모한 회원 중 10명을 추첨해 증정한다.
자세한 공연/문화 이벤트와 예정된 미팅파티 등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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