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라면세점 화장품·향수 매장은 연면적 38만7000㎡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콘셉트에 맞춰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매장을 조성했다.
고객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체험존(총 7곳)을 조성해 ▲론칭 홍보 ▲상품 시연 등 브랜드 특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Fun’한 매장을 선보인다고 신라면세점 측은 설명했다.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의 신라면세점 화장품·향수 매장은 2105㎡ 규모로 11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샤넬 ▲디올 ▲랑콤 ▲에스티로더 등 플래그십 매장들은 기존 공항 내 브랜드별 매장 대비 약 3배 규모로 확대되며 각 브랜드별 고유 인테리어를 적용해 독특한 개성을 반영했다.
또한 ▲꼬달리 ▲포레오 ▲프리메라 등 국내외 9개 화장품·향수 브랜드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화장품·향수 매장 오픈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향수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30여년간 쌓아온 면세점 운영능력과 노하우를 발판 삼아 해외 면세사업 확장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장품·향수 매장 오픈 기념으로 신라면세점은 ▲오픈 특별행사 ▲행운의 황금파우치를 찾아라 ▲오픈기념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증정 ▲디지털 키오스크 행운의 룰렛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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