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가 새 알바생 윤아와 함께 첫 촬영을 시작한다. 





JTBC 측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2'이 1월 8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민박객은 9일부터 투입된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도 알바생으로 투입돼 촬영하고 있다. 





지난 12월 8일부터 모집을 받은 '효리네민박2' 투숙객 신청글은 21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현재 효리네민박에서 지낼 투숙객들 선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촬영은 겨울에 진행됐기 때문에 제주도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즌1 알바생 아이유 후임으로 윤아가 투입돼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한편 '효리네 민박2'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나이와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효리네 빈박1’ 최고 시청률 9.995%(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를 기록하며 JTBC 예능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사진. JTBC '효리네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