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 스포츠 브라, 트레이닝 및 런닝복과 요가복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컬렉션은 재활용 폴리에스터과 엘라스테인 등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그린, 블랙, 베이지 등 자연의 색감이 컬렉션 전반적으로 사용되었으며 퀵드라이, 심리즈 등의 기능성 디테일로 통기성과 편안함을 한층 더했다.
스포츠 웨어의 수석 디자이너인 페트라 스메스 (Petra Smeds)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스포츠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여성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죠.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니팅 기술로 버려지는 옷감도 최소화하였습니다. 이런 기능성과 지속가능한 사고의 결합이 패션을 더욱 앞서나가게 해줍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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