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이날 새벽 2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2018 EPL 23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다. 토트넘은 4: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부터 스토크시티, 브라이튼 호브 앨비언, 사우샘프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과 벌인 리그 홈경기에 이어 이날 애버던과의 경기까지 5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이는 토트넘 선수의 리그 홈 최다 연속경기 골 기록이며 앞서 2004년 저메인 데포가 달성했다.
EPL 공식홈페이지는 이날 손흥민과 함께 2골을 넣으며 EPL 최다골(98골) 기록을 세운 토트넘 소속 해리 케인을 메인 화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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