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다섯째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548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특히 준강남으로 평가 받는 경기도 과천시를 비롯해 대전의 행정·법조타운이 형성된 대전 서구, 경북 산업의 메카 구미시 등에서 속속 주요 분양단지들이 공개를 앞두고 있어 청약통장이 시중에 대거 풀릴 전망이다.
주요 청약 단지를 살펴보면 대우건설은 경기 과천주공7-1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1순위 청약을 오는 31일 받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구미 옛 삼성전자 사원아파트 부지에 짓는 ‘힐스테이트 송정’ 1순위 청약을 같은날 받고 삼호는 다음달 1일 ‘e편한세상 온수역’ 1순위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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