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은 데뷔곡 ‘그림자’를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들은 원곡 라이브는 ‘슈가맨2’가 처음이라며 “심장이 입 밖으로 나올 뻔 했다”고 말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전했다.
‘원조 얼굴천재’ 유빈은 “철강 제조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우현은 “강남에서 친구와 가게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가게 주소를 말한 뒤 “도와주십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영원은 “판교에 있는 IT 회사에 다니고 있다. 과장이다”라고 자랑했고 주민은 “10여년째 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화는 “제대 후 연기를 하다가 현재 자동차 전시관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모두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있었다. 동화는 “연차내고 나왔다. 내일까지 연차를 냈다”고 자랑했다.
영원은 “판교에 있는 IT 회사에 다니고 있다. 과장이다”라고 자랑했고 주민은 “10여년째 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화는 “제대 후 연기를 하다가 현재 자동차 전시관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모두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있었다. 동화는 “연차내고 나왔다. 내일까지 연차를 냈다”고 자랑했다.
케이팝 유빈은 “부끄러운 기억이 있다. 사실 내가 가수를 할 정도로 노래를 잘 하지 못 한다. 회사에서 영원의 목소리에 립싱크를 하라고 해서 그렇게 활동했다. 당시에는 뻔뻔하게 활동했는데 죄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된 것 같다. 나이가 차고 군대를 가면서 (활동을 접었다)”라며 무대를 떠난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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