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험오픈마켓이 지난 1월 25일부터 보험지갑 ‘보갑’의 공중파 TV CF 방영 이후 최고 트래픽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험지갑 ‘보갑’은 간단한 인증만으로 본인이 가입한 모든 보험을 한눈에 확인하고 병원 이용내역 조회부터 보험금도 동시청구가 가능한 앱이다.
처음에는 회원가입자수가 불가 몇 백 명으로 시작되었으나 TV CF 광고가 나가면서 수만 명의 유저들이 접속함과 동시에 앱 다운로드를 받았으며 접속자 트래픽 폭주현상으로 과부하가 걸려 서버가 수십 차례 다운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보험지갑 ‘보갑’ 관계자에 따르면 “그 증상으로는 회원가입 및 로그인시 느려짐(버퍼링) 현상, 가입단계에서 본인인증 오류 현상 등이 발생하였지만 모두 응답시간이 길어져서 발생하는 문제로 1월 28일 오후 5시반을 기점으로 현재는 서버안정화 및 증설작업을 완료하여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버다운으로 소비자 유입이 지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월 28일 플레이스토어에 금융분야 급상승 1등으로 실시간 급부상하였으며, ‘내보험 찾아줌’ TV CF 이후 최고의 트랙픽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보험지갑 ‘보갑’에서는 현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서버 안정화 및 추가 서버증설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2월 4일까지 모두 구축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CF영상에서 보여지는 보험점검 신청시 모든 고객에게 100% 24K 골드바 순금카드를 증정하며, 서버증설이 완료되는 2월 4일 이전에는 트래픽이 다소 적은 평일에 접속하면 조금 더 원활하게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