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농심켈로그는 호랑이의 기운을 가득 담아 켈로그 콘푸로스트의 마스코트인 캐릭터 토니를 활용해 이색적인 토니 데이 프로모션을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진행했다.
해당 프로모션에서 토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 전시를 관람한 후 박물관 내에서 토니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개인 SNS에 해시태그 #국립중앙박물관, #켈로그, #동아시아의호랑이미술을 달아 사진을 업로드한 관람객들에게 켈로그 제품을 깜짝 선물로 증정했다.
또한 농심켈로그는 행사를 앞두고 국립중앙박물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전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했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 이사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랑이를 주제로 한 전시인 만큼 켈로그의 대표 호랑이 캐릭터 토니가 전시를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기운을 전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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