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은 신한금융그룹의 전폭적 지원 아래 ▲경영효율화 차원의 업무 위·수탁 ▲효과적 커버리지 확보를 위한 채널 재구축 ▲미래대비 IT시스템 재구축 ▲제주 기반 특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차별화된 4가지 추진과제를 통해 온·오프라인 2트랙으로 은행의 획기적 성장을 추진하는 창도프로젝트의 출발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창도는 창조(創造)와 선도(先導)를 합성한 신한금융그룹의 고유 신조어로서 높은 시선을 토대로 창의와 혁신을 통해 금융의 새로운 장르를 펼쳐나겠다는 염원을 담았다.
이동대 제주은행장은 “창도프로젝트는 한계를 넘어선 제주은행의 새로운 도전”이라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더 높은 시선으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고 모든 임직원이 힘과 지혜를 모아 과감한 혁신을 용기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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