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관계자는 “김소연과 이상우 커플은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올포유의 전속모델로서 호흡을 맞춰오고 있고, 해가 갈수록 부부 케미가 더욱 발산돼 화보에서도 사랑스러움과 다정함이 잘 표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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