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관계자는 “김소연과 이상우 커플은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올포유의 전속모델로서 호흡을 맞춰오고 있고, 해가 갈수록 부부 케미가 더욱 발산돼 화보에서도 사랑스러움과 다정함이 잘 표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