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0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마저 기죽인 수치. 돌아온 '효리네 민박2'는 시작부터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박 영업 준비에 나선 이효리, 이상순과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오랜만에 하는 방송에 어색해하면서도 겨울 민박을 맞아 새롭게 다짐했다. 특히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낙점된 소녀시대 윤아는 '열일'을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효리네 민박2' 효과에 '슈가맨2' 시청률도 급등했다. 이날 '슈가맨2'는 4.214% 시청률을 기록, 지난 1월28일 방송분이 기록한 3.750%에 비해 0.5%포인트 정도 상승했다.
한편 이날 전체 예능프로그램 1위는 SBS '미운우리새끼'가 차지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는 전국가구 기준(이하 동일) 13.7%, 19.1%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예능 왕좌를 수성했다. 또 KBS 2TV '해피선데이'는 12.5%, MBC '복면가왕'은 7.0%, 10.9%, SBS '집사부일체'는 6.2%, 9.5%, SBS '런닝맨'은 6.4%, 9.2%, MBC '오지의 마법사'는 7.9%, KBS 2TV '개그콘서트'는 6.6%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박 영업 준비에 나선 이효리, 이상순과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오랜만에 하는 방송에 어색해하면서도 겨울 민박을 맞아 새롭게 다짐했다. 특히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낙점된 소녀시대 윤아는 '열일'을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효리네 민박2' 효과에 '슈가맨2' 시청률도 급등했다. 이날 '슈가맨2'는 4.214% 시청률을 기록, 지난 1월28일 방송분이 기록한 3.750%에 비해 0.5%포인트 정도 상승했다.
한편 이날 전체 예능프로그램 1위는 SBS '미운우리새끼'가 차지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는 전국가구 기준(이하 동일) 13.7%, 19.1%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예능 왕좌를 수성했다. 또 KBS 2TV '해피선데이'는 12.5%, MBC '복면가왕'은 7.0%, 10.9%, SBS '집사부일체'는 6.2%, 9.5%, SBS '런닝맨'은 6.4%, 9.2%, MBC '오지의 마법사'는 7.9%, KBS 2TV '개그콘서트'는 6.6% 시청률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