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을 비롯한 예술단이 8일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별' '당신은 모르실거야' '사랑의 미로' '다함께 차차차',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과 '오페라의 유령' 등 서양 교향곡이 포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