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을 보러 온 황해도 사리원 태생 실향민 이건삼씨(74)가 입장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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