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중국 식품의약품국(CFDA)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메디톡신의 중국 내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최근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 통계 분석을 진행해 왔다.
또한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2015년 중국 내 미용성형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와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를 설립해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도 마쳤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매년 20~30%씩 성장하고 있는 중국 미용성형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중국 진출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매출 1조원를 달성하겠다는 메디톡스의 비전 2022 실현이 한발 더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 미용성형시장의 강자인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러지와 합작법인을 설립한 만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에 정식 등록된 보툴리눔톡신 제제는 중국란주연구소의 BTX-A와 미국 엘러간의 보톡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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