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2구역은 대지면적 1만5637㎡ 규모에 용적률 237%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326가구(테라스하우스 59㎡ 29가구 포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수주금액은 약 730억원(부가세 별도)이며 내년 5월 착공 뒤 2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1년 10월 입주예정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서울 정비사업에서 시공사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성북구 첫 제일풍경채인 만큼 이 일대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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