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은 15일 저녁 8시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3조 아웃코스로 레이스에 나섰다.
이날 이승훈은 독일의 모리츠 가이스라이터와 함께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손에 땀을 쥐는 레이스를 펼쳤다.
막판 3바퀴를 남겨놓고 이승훈은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질주, 12분55초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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