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COACH)가 이번 뉴욕패션위크에서 2018F/W 컬렉션을 선보인 가운데 각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가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코치의 액세사리 뮤즈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와 글로벌 모델 아이린을 포함해서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유명한 미즈하라 키코, 코치 글로벌 뮤즈로 한국에서도 인기많은 셀레나 고메즈가 참여해 컬렉션을 빛냈다.
특히 배우 박신혜와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온라인상에서 많은 이슈를 불러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톡톡 튀는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는 셀럽으로 많은 해외팬을 보유하고 있는 이 두 명의 쉽게 볼 수 없는 한 컷의 사진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번 시즌 코치 컬렉션은 다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고스풍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대에서 자연적인 요소를 도시적으로 새롭게 풀어낸 63개의 룩을 공개했다. 반다나 프린트와 블랙 장미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가죽과 퍼 소재에 프린지, 깃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후드 아우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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