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실베스터 스탤론. /사진=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그램

실베스터 스탤론은 1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세상을 떠났다고 게시한 한 페이스북 사용자의 글을 게시하며 "이런 바보같은 소리는 무시해달라"며 "나는 아직 살아있고, 행복하고, 건강하다. 아직 펀치를 날리고 있다"고 직접 사망설을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전립선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실베스터 스탤론이 전립선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의 뉴스가 퍼졌지만, 실베스터 스텔론이 직접 허위사실임을 해명하면서 가짜 뉴스로 드러났다.

지난 2016년 가을에도 실베스터 스탤론이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가 등장한 바 있어 팬들의 가슴은 또 한번 철렁했다.

현재 실베스터 스탤론은 ‘크리드2’의 각본을 쓰고 출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