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경영컨설팅 전문 ㈜나무에셋이 JBJ BASKETBALL CLUB(대표 이항범)과 2018년 후원 협약을 했다.


JBJ BASKETBALL 이항범 대표(사진 왼쪽)는 2004년 ‘전주KCC이지스’일반인 드래프트를 통해서 입단한 국내 최단신 농구선수출신으로 원로 연기자인 이병철씨 아들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JBJ BASKETBALL CLUB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일반적인 아이들만을 가르치고 있는 스포츠클럽과는 달리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나 어려운 환경의 전문 엘리트선수의 스킬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여러 내·외부적인 요인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활동을 모토로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호 나무에셋 대표는 사내농구팀과 사회인농구팀 활동을 하고 있던 중 JBJ와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 대표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JBJ 이항범 대표를 적극 지원하고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소기업경영컨설팅 나무에셋은 ㈜나무웍스, ㈜나무애드, 나무하나세무회계, 노무법인다현, 법무법인태율과 함께 기업운영전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한다. JBJ바스켓볼클럽뿐 아니라 농구팀 JBJ와 대학교농구동아리와 각종 농구대회 그리고 KPGA 프로 후원 등 스포츠분야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나무에셋이 후원하고 JBJ와 농구전문잡지 바스켓코리아가 주최, 주관하는 유·청소년대회와 일반부대회가 경기도 용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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