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티아이포맨이 AOMG 소속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와 함께한 새로운 라인 'MOAV' 캠페인을 26일 선공개했다.
티아이포맨은 새로운 라인 'MOAV'에 자신의 라이프를 즐기는 뮤지션 그레이를 모델로 발탁해 그 동안 티아이포맨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무드를 선보였다.
티아이포맨은 모던한 감성에 2000년대 젊은이들의 고유한 문화적 취향을 지칭하는 차브(CHAV) 감성을 더해 티아이포맨만의 새로운 라인인 'MOAV(MODERN+CHAV)'를 제안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MOAV'의 시그니처 패턴인 카무플라주 점퍼를 입은 그레이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으로 'MOAV' 캠페인에는 YG 소속의 댄서 권트윈스와 그레이가 함께한 캠페인컷과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아이포맨의 관계자는 "일상 생활은 물론 가까운 곳의 산책이나 여행에서도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컨셉의 'MOAV'를 런칭했다"며 "앞으로 티아이포맨은 도시 남자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그들의 니즈를 반영한 'MOAV' 라인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티아이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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