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환 아나운서는 출산 당시부터 가족의 곁을 지켰으며, 현재 아내와 자녀는 직계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환 아나운서는 소속사를 통해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감정은 어떤 말로도 정의할 순 없을 만큼 벅찬 감동이었다. 그 어떤 순간보다 아내가 고맙고 사랑스럽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환 아나운서는 2015년 8세 연하 승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SBS '자기야'를 통해 아내의 임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환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좋은 아침' '생방송투데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등 다수의 교양 프로그램과 '정글의 법칙' '런닝맨' '한밤의 TV연예' 등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1월 8일 SBS에 사표를 제출한 뒤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환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좋은 아침' '생방송투데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등 다수의 교양 프로그램과 '정글의 법칙' '런닝맨' '한밤의 TV연예' 등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1월 8일 SBS에 사표를 제출한 뒤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