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동스쿨이 2018년 JPT를 대비할 수 있는 온라인 강좌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NEW JPT 한권으로 끝내기’는 함채원, 유미선, 박병춘, 조복곤 강사의 인강으로 JPT 450과 JPT 600, JPT 800을 목표로 청해와 독해 파트를 단기간에 학습 할 수 있다. 강의는 기초 실력 다지기와 문제풀이 강의로 분리되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재미있게 어휘력을 늘릴 수 있는 학습게임도 수록했다.


JPT시험은 일본어 의사 소통 능력의 객관적 평가가 가능하며 일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계발의 동기부여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유수의 대기업은 물론 공공기관의 신입채용, 인사고과, 해외파견자 선발에 쓰이고 있다.

관련 강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일어동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