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측은 “이동국 선수와 3남매가 출연 중인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양한 사물과 현상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이 넘치고, 다양한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웅진북클럽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웅진씽크빅은 이동국 선수의 자녀 교육 노하우와 설아, 수아, 시안이의 웅진북클럽 활용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소개하여 유아 독서∙학습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웅진북클럽의 새 얼굴 이동국과 설아, 수아, 시안이 3남매의 모습은 웅진북클럽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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