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역사와 정신이 살아있는 새로운 '광산공동체'를 건설하겠다"며 "민선7기 7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과 주민, 정책 대안 중심의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광산구 수완지구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나선다.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김 후보는 광산구 임곡동 천동마을 윤상원 열사 생가를 방문, 고인을 추모하며 결의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 '참좋은광산포럼' 상임대표, '평화의소녀상시민모임' 공동대표로 광산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제안, 실현하는 등 광산구 시민운동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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