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4.7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주말 동안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가 신규고용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시간당 임금상승률이 둔화되면서 달러화는 소폭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약보합권에서 마감된 가운데 미국증시 상승과 위험 회피성향이 완화된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크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