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3일 전 거래일 대비 10.37포인트(0.42%) 오른 2494.4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98억원, 2637억원을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이 581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이날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전기·전자업종에 몰리면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86%, 3.04%씩 급등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일보다 1,98포인트(0.22%) 오른 886.25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3억원, 124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60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