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휩쓴 바 있다.
이어진 재연에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98%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데 이어 폐막 주까지 누적 관객 24만 명을 동원했다. 또한,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6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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