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낀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2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9679건으로 전월 7만354건보다 1.0% 감소했으나 전년동월 6만3484건에 비해서 9.8% 증가했다.
지역별로 광주는 2436건으로 전월 2861건보다 14.9%, 전년동월 2570건보다 5.2% 감소했다.
전남도 1983건으로 전월 2304건, 전년동월 2395건보다 각각 13.9,17.2%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지난달 주택매매시장은 설 연휴로 주택 매매거래가 한산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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