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전날 단행된 이번 인사에 대해 지난해 양호한 연간실적 기록했지만 해외현장의 손실발생으로 연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점에 따른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본부장급 임원 일부에 대한 교체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부장급 임원 세대교체로 지속적인 미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업총괄 폐지
▲토목사업본부장 직무대리 이성기 상무
▲인사경영지원본부장 직무대리 박상훈 상무
▲조달본부장 직무대리 김성환 상무
▲기술연구원장 직무대리 유희찬 전문위원
▲품질안전실장 직무대리 백종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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