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보다 팬분들이 좋아하실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팬분들을 만나고 나면 정말 제 마음이 편안해지고 큰 힘을 얻어요"라고 답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평소 팬들과 친구처럼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아쉬움을 풀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같은 소속사 선배인 태연부터 배우 김새론 등 많은 연예인 친구를 가지고 있는 인맥의 비결에 대해서는 “제가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그저 사랑만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4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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