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상남경영원 이동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들이 다시 시작하자는 고민속에서 잠깐 쉬었던 과정아 다시 출발하게 됐다”라며 “현업에서 많은 지식이 학교안에서 네트워킹이 아닌 사업적인 기반으로 반영되고 시너지를 낼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과정을 통해 기대하는 지식이 체계화되고 구조화되어서 유익한 과정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성공한 사업가와 함께하는 교류하는 시너지를 높일수 있고 32기는 전통 기수속에서 한획을 이어가고 이슈를 함께 생각하고 풀어나가는 숨쉬는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협회 이규석 수석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은 스스로 브랜딩하는 32기가 되고, 100조원의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써 성장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8대 총동문회 김금자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교육과정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과정을 통해 숙성된 기회를 통해 1300여명의 동문들과 함께 많은 인적교류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연세대학교 성남경영원 관계자와 총동문회 수석부회장과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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