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를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투자자금 확보도 긍정적 요인.
◆LG유플러스= 최근 자회사 형태의 신사업 펀드를 설립해 5년간 533억을 출자하는 등 신기술 및 신사업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면서 향후 긍정적인 주가흐름 예상.
-선택약정할인율 인상에 따른 무선 사업 성장률 둔화 예상되나 IPTV와 데이터 부문의 성장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코스맥스= 지난해 4분기, 증설과 관련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로컬 고객사향 히트 색조 제품 탄생으로 실적 호조세 기록.
-사드 보복 회복 시 국내 실적 정상화될 가시성 높으며 낮은 기저효과로 높은 이익 모멘텀과 해외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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