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배우 손호준과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차인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손호준과 함께 학창시절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노윤호는 손호준과의 애틋한 추억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손호준)형이 나한테 용돈 준 적 있다”며 “형도 힘든데 나눠주고 그랬다”며 훈훈한 추억을 공개했다. 연습생 시절 돈이 없는 유노윤호에게 손호준이 가끔식 2만~3만원씩 용돈을 줬던 것.


유노윤호는 또한 손호준을 많이 만나느냐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질문에 “많이 볼 때는 일주일에 6일 봤다”고 고백했다.

다만 술은 거의 안 마신다고. 유노윤호는 “여행을 간다든가 게임을 하거나 추억을 많이 만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