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는 토니모리의 브랜드 모델로서 첫 활동으로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안전보습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7명의 비투비 멤버들이 안전보습요원으로 변신해 미세먼지 많은 계절,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원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을 소개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비투비의 건강하고 쾌활한 이미지가 토니모리 제품의 취지와 잘 맞아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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