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현 자이 청약일정은 오는 4월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1일로 23~25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8월이다.
복현 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84㎡ 594세대 규모다. 일반분양은 347세대다. 대구 북구 도심의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복현초∙중, 대동초, 대구북중, 성화중, 영진고, 경상고, 성화여고, 경북대 등이 있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복현동 일대는 앞으로 대규모 신흥주거타운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복현 자이를 포함해 올해 1800여가구의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근 신암동 일대는 신암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9000여세대의 재건축∙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커뮤니티시설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독서실 등을 만들 예정이다. 실내는 사물인터넷(IoT)기술을 도입해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시스템으로 외부에서 현관, 전등, 난방, 가스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단지 여러 곳은 200만화소급 고화질 CCTV가 설치되며 1~2층은 창호 외부 적외선감지기가 있다. 현관에는 방범형 도어카메라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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