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은 지난 24일 막을 내린 18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소속 모델과 무대 기획&연출팀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에스팀에 따르면, 오랜만에 런웨이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장윤주는 푸시버튼, 미스지 컬렉션, 참스 무대에 올라 여전히 녹슬지 않은 화려한 워킹으로 쇼를 빛내며 역시나 톱 모델임을 각인 시켰다. 해외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인플루언서 아이린 역시 오랜만에 국내 쇼 런웨이에 올라 주목을 받았으며, 주요 쇼 대부분에 셀러브리티로 참여해 행사 기간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쎄씨x에스팀 캐스팅 라이브를 통해 최종 우승한 김은서는 이번 시즌 첫 런웨이 데뷔 임에도 불구하고, 부리, 빅팍, 푸시버튼, YCH 등 주요 무대 9개를 섭렵해 눈길을 끌었다. 에스팀 최초 일본인 모델 라라는 잉크, SJYP를 통해 국내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델 정혁과 이희수는 DDP 메인 광장 헤라 부스에서 일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서 팬들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가 하면,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펼쳤으며, 무대 기획 및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에스팀 웍스는 이번 시즌 미스지 컬렉션, 푸시버튼, 카이, YCH, 로우클래식 등 주요 쇼는 물론, 색다른 분위기로 화제가 되었던 디앤티도트, 99%is, 노앙 등의 런웨이 무대를 완벽한 공간으로 탄생시켜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이끌었다.
사진. 에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