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푸드(대표 나상균)가 상생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의 해썹(HACCP) 인증 획득을 이끌어냈다.
죠스푸드는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에 떡볶이떡을 공급하는 신양식품이 소규모 해썹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규모 해썹은 연 매출이 5억원 미만이거나 종업원 수가 20인 이하인 소규모 업소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식약처에서 마련한 합리적인 인증평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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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푸드는 신양식품의 해썹 인증을 위해 현장 점검을 통한 개선 사항 도출과 해결 방안 제시, 해썹 관리 기준서 작성 내용 검토 등 약 10회에 걸쳐 컨설팅을 지원했다.
신양식품 관계자는 “까다로운 인증 절차 때문에 죠스푸드 담당자와 의견 조율 과정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잘한 결정”이라며 “이번 해썹 인증으로 인해 거래처를 확대시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본사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 가맹점의 성장이 중요하다”며 “이들의 성장을 위해 상생 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