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다이어트에 성공,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도 굴욕없는 허리라인과 눈에 띄는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홍지민은 "무보정샷 내다리 참 길다. 요즘 신기할 뿐이고. 그저 행복할 뿐이고. 항상 감사할 뿐이고. 도전. 꿈의 노트. 앨범. sing your song. 자아실현. 변화. 겸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믿는다면 이루어지죠. 스태프가 찍어준 한장 무보정 샷", "무보정샷 한컷 더. 내 다리가 이렇게 길었구나 . 나에게도 쇄골뼈가 있었구나. 나에게도 목이 있었구나. 큰일났네. 자꾸 자랑하고 싶어져서 미안해용. 행복. 감사.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추가로 두 장의 사진을 더 올렸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3개월 뒤 다른 여자가 되겠다”는 선언과 함께 공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후 홍지민은 둘째 출산 108일 만에 25㎏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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