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필룩스 최대주주가 된 블루비스타의 보유지분은 총 651만9875주(15.77%)다.
블루비스타의 지분인수 목적에 대해 “경영권 참여에 의한 기업가치 제고”라며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임원 선임이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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