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용 NH농협카드 부사장, 주재승 부행장, 위성범 중앙본부 노조위원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사장, 최창수 수석부행장, 김연학 부행장, 윤정예 상호금융마케팅지원부장(왼쪽부터)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올원페이 회원 100만명 돌파기념 및 200만 달성 발대식’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해 1월 출시한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올원페이’ 회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월 평균 이용건수는 131만 건이며 연말 200만 회원 달성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NH농협카드는 100만명 회원 돌파를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매월 차수별로 올원페이 신규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냥(37.5g), 1돈(3.75g), 채움포인트(3만점)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SSG닷컴에서 첫 결제 시 3000원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지난 4일 열린 ‘올원페이 회원 100만명 돌파기념 및 200만 달성 발대식’ 행사에서 “올해 계획 중인 서비스 고도화와 캠페인을 통해 향후 NH농협카드의 마케팅 플랫폼과 미래 성장 동력의 중심채널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