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규 유니기획 대표. /사진=일동홀딩스
일동홀딩스가 자회사인 종합광고대행사 유니기획의 새 대표로 최선규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최 대표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다.

이후 한컴, 오리콤 등에서 광고·크리에이티브분야의 경력을 쌓은 뒤 2004년부터 유니기획에서 근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