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10대와 살수차 및 진화대원 170여명을 투입해 불을 진화했다. 불은 0.3㏊의 산림을 태웠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불이 난 인근에 고압선이 있어 총력 대응해 산불을 진화했다"며 "다행히 바람 약하게 불어(초속 4m) 빠르게 진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림·소방 등 관계기관에서는 정확한 산불원인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