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시어란 바람의 방향이나 세기가 갑자기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영종도에서 인천 송도 방향으로 향하던 퇴근길이 큰 정체를 빚었다.
인천대교 직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5톤 크레인 2대를 이용해 전도된 차량을 30분 만에 일으켜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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