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11일 원/달러 환율은 106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3.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우려 완화와 미국 증시 상승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낮아졌다”며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