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ING생명을 2조5000억원에 인수한다는 지난 10일 언론 기사와 관련해 지난 6일 미확정 공시한 바와 같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인수 관련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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