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수주 기대감 및 주택 호조, PBR 0.5X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 감안 시, 단기적인 주가 상승 탄력 기대됨.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中 인바운드 관광객 관련 데이터도 개선 추세.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올해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2016년 고점 대비 주가 낙폭이 가장 크며, LG생활건강 대비 중국 익스포저가 더 높아 사드 갈동 해소의 최대 수혜주.
◆금호석유= 영업이익 1121 억원 추정. 이는 지난달 30일 기준 시장 기대치인 989억원을 13.3% 상회하는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70.5% 급증하는 호실적.
고무시황의 중장기 up-turn 및 이후 가격의 반등추세와 함께 동사의 합성고무 실적의 개선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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