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결식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43명 중 2014년에 합동영결식을 하지 못했던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희생자 중 26명은 4년 전에 영결식을 가졌고 6명의 경우엔 유가족의 영결식 제외 요청이 받아들여졌다.
'세월호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가 지원한다.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해 김부겸 행안부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강준석 해양수산부차관, 지역 국회의원,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의 추모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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