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음리서치는 16일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남북 SOC 사업 추진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8500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주가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최성환 알름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이제 열흘만 지나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며 "도화엔지니어링은 국내 1위의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로 남북 SOC(사회간전자본) 사업 추진시 최대 수혜를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올해 구조적 성장기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을 예상한다. 재평가 시점이 임박했다"며 "지난해 수주총액 5363억원 중 해외수주 비중 43% 기록했다. 수익성 높은 해외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고공행진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