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밑을 지나던 배모씨(64·여)는 추락 환자와 충돌, 발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암벽 등반장은 폐쇄된 곳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가 노후화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씨와 함께 있던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장비가 노후화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씨와 함께 있던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